|
세계한류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YMCA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2023세계한류문화공헌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세계한류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류신문, 검경연합일보, 대한황실진흥원, 사랑&희망나눔본부, 멸콩TV 등이 주관한 이날 시상식에서 광주출신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노남수위원장(54세)이 세계혁신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2일 오후3시부터 서울 종로구 종로YMCA에서 약500여명의 국내외 귀빈들을 초대하여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는 대통령실 김성회 전.종교다문화비서관, 김봉곤 청학동 훈장, 등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한류문화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는 황교안 전.총리, 정근모 전.과기처 장관, 김성호 전.국정원장, 정인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 총장, 장경동 목사, 우성봉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종신이사 등이 참여하여 엄격한 공적사항 검증과 토론을 통해 최종 선정하였고, 장 학 한류신문 및 검경연합일보 회장이 대회장, 장요한 지구촌미래지도자협회 이사장이 수석부회장, 아나운서출신 정지훈씨가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주최측은 노위원장이 지난 수십년간 대한민국 시민사회 혁신과 위험을 무릅쓰고 부패추방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게 평가하고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등 전세계 노위원장의 개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류문화를 전세계에 전파, 혁신할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세계혁신부문 영예의 대상을 공식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위원장은 소감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나 과분하고, 앞으로도 힘들고 궂은일은 국민들을 대변해서 제가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전세계에 한류문화를 보급하고 세계화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위원장은 광주에서 실업계 고등학교 2학년 재학시절 전기,전자,통신,등 국가기술자격 7개라는 최다자격증을 획득하고, 고3때(1987)는 삼성그룹에 고졸 공채시험에 합격해서 마케팅기획, 수출입무역, 경영혁신 전문가로 약13년간 활동하다가 퇴직후 지난 2002년부터 민주당의 아성인 광주에서 지역주의와 잘못된 정치를 혁신하기 위해서 무소속으로만 총6번,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2번, 19대 대통령선거때 무소속 후보등록과 20대 대통령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등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출마해서 호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명성이 잘 알려진 혁신 전문가이자 소신 있는 사회운동가이다.
현재 노위원장은 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지금은 대한민국 총체적인 혁신과 세계화를 위해서 각계각층에 시민들과 꾸준히 교류하면서 한반도 미래 평화통일과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각종 정책발굴과 민생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