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3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 시상식에서 “2023 지역경제 활성화분야 평가”관련 대상을 수상하며, 기관 표창과 2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우수 경제시책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평가는 ▲물가안정 관리, ▲사회적 경제 활성화 추진 ▲소상공인 지원 육성 ▲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및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4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하였으며, 영광군은 2022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 |
 |
|
| ▲ 영광군, 2023년 지역경제활성화 평가 2년 연속 수상 |
영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공공요금 동결 추진과 착한가격업소 지정(14개소) 지원을 통한 관내 물가안정 관리에 기여하였으며, 소상공인 활력지원금 지원(4,310명/21.6억원), 저신용 소상공인 보증 추가 출연(1억원), 노란우산공제 지원(383명)과 영광사랑상품권 412억원 판매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및 경영부담을 완화하여 시장경쟁력을 제고하는 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전통시장시설현대화사업(190백만원)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적 경제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경제육성 시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제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경제 활성화 대책을 통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루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를 원동력 삼아 우리 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우수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균등하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