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양혜령 민주평통 광주 동구협의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한 공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8  03:0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통령직속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2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양혜령 광주 동구협의회장이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양혜령 민주평통 광주 동구협의회장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활동을 통하여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한다고 했다.

   
 

양혜령 회장은 그동안 광주동구협의회 12기~14기, 19기~20기 자문위원과 21기 협의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통일의식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통일관 정립에 앞장서 왔다.

또한, 제5대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광주동구협의회 발전을 위해 대행기관과의 통일문화 형성에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발전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실천해왔다.

양혜령 협의회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오랜시간 대시민 통일의식 제고를 위한 각고의 본인 노력도 있었지만, 이를 함께한 다른 자문위원 및 시민들 모두의 열정이 더해졌기에 모두가 함께 수상해야 할 상이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통일운동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시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이로운 일이라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발 벗고 나서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