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노형욱 “정책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포지티브선거 치르겠다”노형욱 전 국토부장관, 광주 동남갑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 저출산, 고령화, 청년문제 등 난제 해결 위한 정책개발 전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8  03:3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형욱 경제·국토교통연구소장(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광주 동남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정책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포지티브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2일 출마 기자회견과 21일 정책 발표에 이어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노형욱 예비후보는 “지난 30여 년간 기획재정부에서 나라 살림을 담당한 후 국무조정실장과 국토교통부장관을 역임하고 지난해 퇴임했다”며 “곧바로 나고 자란 광주에 내려와 1년여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며 수많은 시민, 각계 전문가 등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해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노형욱,예비후보

노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는 저출산·고령화와 국가 핵심 산업의 국제경쟁 심화, 국내 산업구조의 불균형, 성장 잠재력 둔화, 청년 문제 등 많은 난제에 부딪혔다”며 “지금 이 순간은 수많은 난제의 해결과 더불어 지역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시와 건설적 제안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정책과 실력으로 검증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은 입법을 통한 낡은 제도의 개선, 정부 예산에 대한 적절성 검증,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견제, 지역발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며 “이 같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충분한 경험과 전문지식과 함께 중앙정부와의 교감 등이 꼭 필요하다”고 국회의원의 자질을 언급했다.

   
   ▲  노형욱, 출근인사

노 예비후보는 끝으로 “국민은 이러한 책무를 수행하기 위한 국회의원 자질 1순위로 ‘정책’을 꼽았다”며 “국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구체적인 해결책을 내놓을 국회의원을 원하는 유권자들을 위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네거티브가 아닌 포지티브 중심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