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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경만(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회의원의 내실있는 의정 활동으로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서창한옥문화관의 개·보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한옥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서창한옥문화관은 연중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및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시설이다. 그러나, 조성된 지 24년이 지나 대부분의 시설이 노후되어 전면 개보수가 필요하며,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른 콘텐츠 부족으로 관광자원으로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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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만 국회의원 및 서창한옥문화관 관계자 |
서구청은 서창한옥문화관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광주광역시에 특별교부금 예산을 요청했지만, 정부 예산 긴축 기조에 따라 광주광역시로부터 예산 확보가 불확실한 상황이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경만 의원은 서구청과 원팀으로 노력한 끝에 광주광역시로부터 사업 예산으로 특별교부금 5억3천만 원을 받아내는 쾌거를 거두었다.
김경만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서구 특별교부금은 서창한옥문화관 내 본관(한옥스테이)·세하당(교육)·야은당(문화공연) 등 시설별 운영목적에 맞는 개보수에 활용되어 향후 서구민과 관광객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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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보수 되면 방수페인트 칠을 통해 보완될 벽 |
27일 서창한옥문화관에 방문한 김 의원은 “세수부족 상황에서도 서구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한 현안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각오로 광주광역시를 설득한 결과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이 안정적으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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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확인 중인 김경만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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