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청렴 노력 결실, 2023년 종합청렴도 2등급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광주 유일 청렴노력도 1등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9  06: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는 광주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629개 공공기관의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광산구청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한 광산구의 종합청렴도는 2등급으로 2022년(3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간부공무원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 공직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과 갑질 근절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된다.

광산구는 전체 항목에서 광주 자치구 평균을 웃도는 점수를 받은 가운데,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가 지난해 2등급보다 높은 1등급을 기록했다. 청렴노력도 1등급을 받은 것은 광주 전체에서 광산구가 유일하다.

내부 직원과 민원인이 느끼는 청렴도를 측정한 내외부 청렴체감도는 3등급으로 지난해와 같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부패, 부정행위는 어떤 이유에서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완고한 공직자들의 결의와 실천이 종합청렴도를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안주하지 않고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청렴 행정, 흔들림 없는 공정한 행정,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