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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2024 갑진년 새해 시민의 안녕과 행복 기원"광양읍 서산에서 2024년 힘찬 출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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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01  2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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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은 갑진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서산을 찾는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1일 정 시장은 갑진년 첫 태양을 보기 위해 서산을 찾았다.

   
    ▲  2024 새해 광양

새해 첫날 날씨는 맑고 기온은 포근했다.

갑진년 광양읍 서산 첫 일출은 오전 7시 52분에 떠올랐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구름 위로 붉은 태양이 서서히 고개를 들자 함성과 함께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정 시장은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며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들어와서 살고 싶은 도시”,“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이어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행복지수가 높은 도시 만들기에 시민들도 함께 동참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청룡이 하늘로 비상하듯 힘찬 기운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언급했다.

   
 

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서산을 찾은 시민, 관광객들과 덕담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해맞이를 찾은 광양여고 예비 고3 학생들과 만남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힘내라” 며“ 여러분 모두의 꿈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에 예비 고3 학생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겠다.”며 “격려 말씀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  광양여고 고3학생들

시민·관광객들은 여명을 바라보며 갑진년 힘찬 출발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함께 ‘가정의 건강’ ‘가정의 평안과 행복’ ‘취업’ ‘사랑‘ ‘내집마련’ 등 저마다 소원을 빌었다.

한편 해맞이 행사를 찾은 해맞이객을 위해 광양읍 청년회, 제일교회, 봉사단체에서 따뜻한 차와 떡국을 제공했다. 

   
   ▲  떡국나눔
   
   ▲  서산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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