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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보령해양경찰서장은 부임 첫 연휴를 반납하고 4일간 관내 취약개소와 새해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김종인 서장은 29일 첫부임과 동시에 새해 1일까지 보령·홍성·서천 관내 위험구역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대천파출소 등 5개 파출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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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안현장 점검중인 보령해양경찰서장 |
또한, 관내 해넘이·해맞이 행사장을 찾아 인명피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하였으며, 밀입국 취약개소를 순찰하며 해양 경계태세를 꼼꼼히 확인하였다.
김종인 서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서해안을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한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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