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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동남을 예비후보, "새해 첫날 5.18묘역 참배"당당한 정치로 광주를 다시 정치의 중심으로 세우겠다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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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01  2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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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나서는 결의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당당한 정치로 광주를 다시 정치의 중심으로 세우겠습니다.’라는 말로, 향후 당차게 정치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핵심지지자들 100여 명과 함께 추모탑 앞에서 518영령들에게 참배후 박관현 열사의 묘를 찾아 묵념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전남대 재학시절 박관현열사를 회상하면서 ‘당시에 만났던 박관현 열사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뚜렷’하다며 차분히 518묘역을 돌며 예를 갖추었다.

김 예비후보는 참배를 마친 후 지지자들과 함께 ‘이번 총선에서 정정당당하게 임할것이며, 꼭 승리하여 광주가 다시 정치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성환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여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 노무현 대통령 선임행정관 등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에서 약 22년여를 근무후 2016년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을 역임하였으며, 중앙실정과 지방실정에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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