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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나주화순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8~29일 2일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나주·화순 후보선호도는 현역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KBS광주 여론조사 결과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31%, 손금주 전 국회의원이 25%로 바짝 추격 중이고 구충곤 전 화순군수가 13%로 뒤를 이어 현역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도전자들의 치열한 대결 구도가 예상된다.
이어서 안주용 전 전남도의원 6%, 최용선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5%, 김종운 전 나주시의회 6대 의장이 1%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8~29일 이틀간 전라남도 나주시,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4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21.3%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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