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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목포시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9~30일 2일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출마 예정자가 10명이 넘는 목포는 후보선호도 조사에서 현역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이 앞서가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김원이 민주당 국회의원 30%,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 21%로 뒤를 쫓고 있으며, 윤소하 전 정의당 국회의원도 12%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이윤석 전 18·19대 국회의원 6%, 문용진 전 부부한의원 대표원장 5%, 윤선웅 국민의힘 목포시 당협위원장이 2%로 나타났다.
신재중 전 청와대 관저비서와 최일곤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최국진 진보당 목포시위원회 위원장, 김명선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김한창 전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은 1%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9~30일 이틀간 전라남도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1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2.7%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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