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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해남완도진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9일 1일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해남·완도·진도 후보선호도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 42%, 윤재갑 민주당 국회의원이 26%로 집계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16%p 이상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지역본부장 6%, 김병구 현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 4%, 장환석 전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2%, 곽봉근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고문이 2% 등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9일 1일간 전라남도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10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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