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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은 명백하게 계획된 살인 의도 정치테러 행위이다.
20cm 과도를 사전 준비하고 달려들면서 목을 찌른 행위는 살해 목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수사당국은 살인미수사건으로 수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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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예비후보 |
제1야당 대표에 대한 충격적인 폭력행위에 깊은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
수사당국은 범행 동기, 공모여부, 배후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철저하고 전방위적인 수사를 통해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한다.
민주당은 당대표 테러위기를 동요 없이 일치단결로 헤쳐 나가 국민들이 안심하도록 해야 한다.
위기시 대처능력을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재명 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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