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광주 동남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6~27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광주 동남을 후보선호도는 김성환 전 동구청장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성환 전 동구청장 23%,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17%,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 13%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고, 이어서 양형일 전 11대 조선대학교 총장 8%,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 5%, 김미화 진보당 광주시당 동남을 지역위원장 4%, 이정락 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 3%, 김병우 민주혁신연구원장 1% 문충식 국민의힘 동남을 당협위원장 1% , 김해경 전 남부대학교 초빙교수 1% 순이다. 김성환 전 동구청장이 6%p 앞서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6~27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동구남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4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0.9%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