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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북구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7~28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북구을 후보선호도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이 앞서는 가운데 여성과 신인 후보들이 추격에 나섰다.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8%, 전진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14%, 윤민호 진보당 광주북구을 지역위원장 6%, 조현환 전 광주전남정치개혁연대 공동대표 6%, 김세미가 전 국회정책비서관 3%, 장영희 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3%, 김인숙 국민의힘 북구을 당협위원장 2%, 황순영 전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2%, 김원갑 전 오월시민군 대장 1% 순으로 조사됐다. 이형석 국회의원이 14%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7~2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북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9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3.7%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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