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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7~28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광산을 후보선호도는 역시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35%p 이상 앞서는 압도적인 독주로 조사됐다.
민형배 국회의원 42%, 김성진 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7%, 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6%, 최치현 전 청와대 행정관 5%,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3%, 김용재 전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 위원장 3%, 전주연 전 광주시의원 3%, 안태욱 전 TBN광주교통방송본부장 1%순이다. 민형배 국회의원이 35%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7~2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광산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4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3.6%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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