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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9~30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해룡면을 제외한 순천 지역으로 구성된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후보선호도에서는 현역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앞서가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소병철 국회의원이 25%, 최근 국민의힘을 탈당한 천하람 개혁신당 창당준비위원장이 12%, 허석 전 순천시장 11%, 손훈모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 서갑원 전 18대 국회의원 9%,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이 8%로 출마 예정자 5명이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이어 김문수 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4%, 조용우 전 청와대 비서관 1% 순으로 조사됐다. 소병철 국회의원이 13%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9~30일 이틀간 전라남도 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6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5.3%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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