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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9~30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신대지구가 있는 순천 해룡면과 광양·곡성·구례로 이뤄진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후보선호도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국회의원이 앞서가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서동용 국회의원이 28%, 이정현 전 순천시 국회의원이 14%, 유현주 진보당 광양시위원회 위원장과 권향엽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 유근기 전 곡성군수가 7%의 지지를 받았고, 이충재 전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4%, 추우용 국민의힘 순천광양곡성구례을 당협위원장이 3%를 기록했다. 서동용 국회의원이 14%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9~30일 이틀간 전라남도 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9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15.5%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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