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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총선후보 선호도 (KBS광주방송총국)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KBS광주방송총국은 올해 4월 10일 총선을 100일 가량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응답이 아닌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한 2023년 12월 28~29일 이틀간 진행한 신년총선여론조사 결과 고흥·보성·장흥·강진 후보선호도 역시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남 민주당 국회의원이 35%, 문금주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13%,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 10%, 한명진 전 기획재정부 국장 9%, 조재환 전 초당대 겸임교수 3%, 김수정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2%,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2%로 조사됐다. 김승남 국회의원이 22%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2023년 12월 28~39일 이틀간 전라남도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을 표본으로 진행됐다.
보정방법은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조사로, 응답률은 23.6%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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