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안상현 제21대 나주부시장 취임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 나주 일조하겠다”2024년 시무식 이후 한국에너지공대, 영산강 저류지 등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04  04: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갑진년 새해 제21대 나주부시장으로 취임한 안상현 신임 부시장이 지난 2일 2024년 시무식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첫 업무 일정을 소화했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안상현 부시장은 1967년생 전라남도 순천 출신으로 1999년 지방고시(4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  안상현 제21대 신임 나주부시장이 지난 2일 2024년 시무식을 통해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 부시장은 “나주의 보석같은 자원을 잘 활용해 나주발전의 잠재력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후 전라남도 기획·정책연구 담당, 정책기획관, 보건복지국장, 경제에너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직전 환경산림국장을 역임했다.

2013~2016년은 외교부 주후쿠오카총영사관, 2021년엔 2년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호주사무소장)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전남도 정무부지사로 재직했던 윤병태 시장과는 2년간 경제에너지국장으로 일하며 공직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안 부시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이날 오전 시무식에서 취임 소회를 밝힌 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영산강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 대상지 현장, 청년 임대주택(송월동) 등을 방문해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안상현 신임 부시장은 “나주는 유구한 역사 문화와 미래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보석 같은 자원을 잘 활용해 나주발전의 잠재력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안 부시장은 “시장님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