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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제22대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4일(목) 오전 11시 광양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2024년 갑진년 새해 인사’와 더불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는‘지역발전과 정치 혁신’을 목표로 출마를 결심한 이충재 예비후보가 지난 30여 년간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비전을 그의 정치 신념에 녹여냄으로써 우리 지역의 미래 모습과 정치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과 자세를 가감 없이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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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재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
특히 새해 벽두에 벌어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테러를 맹비난하며,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굳은 의지로 활동해 온 이재명 대표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이충재 예비후보는“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정치를 혁신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른 정치를 하겠다는 결심으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는 굳은 출마 의지를 표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이재명 대표를 지키고, ▲경제성장률 하락 ▲내수 위기 ▲가계부채 위기 등 민생경제 어려움과 더불어 일본오염수 방류, 이태원 참사와 같은 부실한 국정운영을 견제하면서, 검찰 독재정권 권력에 결연히 맞설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이충재”라고 강조하였다.
이 예비후보는 “십 수년간 정체되어 있는 지역발전에 국회의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며, “중앙정치권에서 ‘법률 입법과 국정감시’의 고유 권한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광양만권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국토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이충재 예비후보는 끝으로 윤석열 정부에 대해‘무능, 무도, 무정한 정권’으로 규정하면서 “대한민국의 퇴행을 바로 잡기 위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민과 함께 시민과 함께 ‘지역발전과 정치 혁신’을 이루어 내겠다”는 의지를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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