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원이 의원, "최대 2천명 의대정원 증원시 목포의대 유치 강력히 촉구"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숫자 발표 임박... 최대 2,000명 증원 보도 나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5  03:0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숫자 발표가 임박했으며, 20년 가까이 3,058명으로 동결된 의대정원을 최대 2,000명까지 네자릿수로 늘릴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오늘(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목포의대 유치를 거듭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  김원이 의원

김원이 의원은 “지난 4년간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의대정원 증원과 목포의대 유치를 강력히 요구해왔다”며, 특히 “지난해 11월 4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2025년 의대정원 증원시 신설의대 정원을 동시에 확보해야한다’고 질의했고, 이에 조규홍 장관은 ‘같이 포함해서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제 정부가 응답할 차례다. 목포의대는 목포와 서남권의 30년 숙원”이라며, “필수의료, 공공의료, 지방의료 확충을 위해 국민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의사정원을 확대한다면, 반드시 목포의대 신설 몫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지난 12일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목포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총선 레이스에 본격 돌입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