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신세계프라퍼티, 토지매매계약금 납부...광주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 순조116억 협약이행보증금·토지계약금 86억원 납부…협약 성실 이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7  00:1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어등산관광단지 민간 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86억원을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앞서 지난 8일 개발사업 협약이행보증으로 1단계 116억원을 담보할 수 있는 보증증권을 제출했으며, 지난해 말(12월22일) 광주도시공사와 체결한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사업 사업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  신세계프라퍼티, 토지매매계약금 납부...광주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 순조

협약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90일 내 현지법인 설립과 설계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후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개발사업은 기본계획(MP) 수립 및 실시설계, 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 사전 준비 후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한다. 1단계(도로·하천 등 기반시설)와 2단계(스타필드와 콘도)는 2030년, 3단계(레지던스와 부대시설)는 2033년 완료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복합쇼핑몰 3종세트’ 가운데 어등산관광단지가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며 “어등산관광단지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관광거점을 넘어 대한민국 스테이케이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관광·휴양·문화·레저와 쇼핑이 어우러진 서남권 체류형 복합관광단지로서 광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