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맞춤형 MICE 인센티브’ 확정…국내·외 행사 유치 시동 !!회의개최 최대 2500만원 지원…해외소규모·국내기업회의 지원 대폭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7  03:1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올해 변화된 MICE 산업의 트렌드에 발맞춘 ‘2024 맞춤형 MICE인센티브 지급’을 확정하고 국내·외 MICE행사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행사규모, 참여인원, 지역업체 이용실적 등을 반영 ▲국내회의 최대 2,000만 원 ▲국제회의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금 지급을 주요 골자로 한 ‘2024년 MICE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  2023년 대한토목학회 정기총회

주요 변경사항은 우선, 해외 소규모회의와 국내 기업회의 적극적 유치를 위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기존 ▲해외소규모회의 지원기준은 20명 이상에서 10명이상으로 대폭 완화해 참가자 10명이상부터 100명이하의 주최단체에게 최대 5백만 원을 ▲국내기업회의 또한 기존 참가자 30명이상에서 20명이상으로 완화, 20명이상 100명 이하의 주최단체에게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완전한 일상회복에 따라 지원 기준을 현실화 했다.

국내회의 지원 기준은 기존 50명에서 100명으로, 국제회의는 3개국 이상의 외국인 50명 이상 등 지원 기준 명확화, 오프라인 참여자 및 온라인 참여자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회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여수시는 이 같이 개편된 MICE 인센티브 지원에 따라 상반기에 ‘YEOSU MICE DAY’ 해외 온라인 유치설명회와 민관합동 MICE 유치설명회, 팸투어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영자 관광과장은 “지난해 1,356건의 MICE 행사 유치로 580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남해안권 MICE 거점도시 여수’의 입지를 강화해왔다”며 “올해는 ‘글로벌 MICE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MICE 산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