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지원사업 확대올 2억투자 포장재 지원 및 저온저장고 보급사업 추진예정
이현우 기자  |  dlgusdn@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5  17:4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이 청정해역 강진만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수산물 포장재 및 저온저장고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24일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2억원을 들여 저온저장고 18동과, 친환경 김 생산, 전복, 어촌계 등 12개소에 스티커, 아이스팩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물 판매지원사업으로 강진군은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유통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저온저장시설 63동과 82개 수산물 생산업체에 8억3천만원을 투입하여 포장재 및 저온저장고 보급사업을 지원했다.

이와 같이 지원사업을 실시한 데는 친환경 김, 매생이 등 전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진군 수산물이 차별화되고 판매우위의 명성과 브랜드를 지켜나기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 낙지, 개불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해 포장재 개발을 확대하고 강진의 지역특색을 살리는 디자인 개발과 단일화, 브랜드화를 실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산물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수요가 많은 수산물에 대해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등 수산물 판매활동을 촉진시키고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진군 해양산림과 김영기 과장은“앞으로 강진군 수산물의 품질관리와 유통망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