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정재혁 광산을 예비후보, 광산구에 새봄의 역사 쓰기 위해 나선다 !![민주언론연합 기자간담회] 정치 ! 재대로 ! 혁신 ! 정재혁 외치며 강한 포부 밝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9  00:4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18일 오전 제 22대 국회의원 광산구을 예비후보자인 정재혁(더블어민주당)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민주언론연합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민주언론연합과 첫 만남에서 정재혁 예비후보는 "안녕하십니까?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정재혁 입니다. 정치! 재대로! 혁신! 이라고 외치며 정재혁 이름 값을 하겠습니다" 라고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재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혼돈의 시대, 예측 불허의 시대, 절망의 시대이다며. 대한민국이 위태롭고, 윤석열 정권이 등장하고 우리 국민들 기초생활이 흔들리고 있다.성장의 엔진이 멈췄다. 당장 먹고 살길이 두렵다. 정치·외교·안보를 망라한 총체적 복합위기. 특권층을 위한 정권, 저출생·고령화 사회, 양극화는 그 어느 때보다 심해져가고 있다.

우리 국민의 삶의 현장은 처절하다. 절박하다. 민생은 낭떠러지 앞에 휘청거리고 있다. 젊은이의 꿈은 꺾이고, 폐습과 불의는 여전히 버티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막아야 한다. 누구라도 나서야 한다. 싸워야한다. 저 정재혁이 빼앗긴 정권을 되찾겠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이 나라를 바로잡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또한 간담회장에서 정재혁 예비후보는 광산구에 새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쓰기 위한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는 글로벌기업이 광산구 산단에 투자하는 '글로벌 혁신센터' 조성,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광산구형 국가교육연구단지' 구축, 영산강을 휴식‧레저‧관광 통합 공간으로 탈바꿈, 광주 군공항 ‘네옴시티’ 미래 도시 조성 수립, 광산구 탄소중립 친환경 시티 정책 수립, 새로운 사회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투자형 복지 체계 구축 등을 제안 했다.

정재혁 예비후보는 "국회에서의5년간 검증된 실력과 경험을 통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내며" "자기정치와 오만으로 뒤덮인 정치경험은 지역을 분열시킬 뿐"이라면서 "범처럼 노려보고 소처럼 걷는다는 ‘호시우보’의 명언처럼 예리한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고 성실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주어진 책임과 소명을 이행하겠다"고 강하게 출마 각오를 밝혔다.

정재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 프로필

-인성고 졸업(14회),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청와대 선임행정관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현)광주광역시 광산구체육회 이사
-전)이재명 인천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대위 기획홍보실장
-전)이재명 대선 경선 선대위 국민생활안전추진단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