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원어민교사(리차드)가 드림스타트센터 학생들과 수업하는 장면 |
강진외국어타운이 지역의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영어마을’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마을은 강진 드림스타트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영어 능력향상을 돕는 등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소리와 글자와의 관계를 다루는 파닉스(Phonics)를 비롯해 영어회화를 위한 단어학습과 기본 문장 패턴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 기초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회에 거쳐 실시하며, 4개월 과정으로 1학기· 2학기 두 차례, 강진복지타운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어실력도 한층 향상되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진외국어타운은 영어교육에서 소외된 계층이 없는지 두루 살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강진군민의 영어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진외국어타운은 드림스타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기초영어회화반과 프리토킹반을 운영하고 있다.
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강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성인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