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소방본부, 전남 21번째 곡성소방서 개청 !!2만7천여 곡성 군민과 동행하며 안전 책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2  01:4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소방본부는 곡성소방서가 준공돼 19일 오전 개청식을 갖고 군민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청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용 국회의원,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진호건 전남도의원,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9일 곡성읍에서 열린 ‘곡성소방서 개청식’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에서 21번째로 개청한 곡성소방서는 지난해 3월 착공 총 사업비 77억여 원을 들여 5천241㎡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3과, 2안전센터, 1구조대, 2지역대로 편성됐으며, 소방인력 121명, 소방차량 23대의 소방력이 곡성의용소방대와 함께 곡성의 안전을 책임진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9일 곡성읍에서 열린 ‘곡성소방서 개청식’에서 곡성소방서장에게 서기를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동안 곡성군을 전담하는 소방서가 없어 담양소방서 소속 곡성119안전센터에서 재난대응 및 소방행정을 관할했다.

개청식에서 곡성소방서는 1개 읍, 10개 면 2만 7천여 주민과 동행하며 고품질의 소방안전 서비스로 군민 안전을 책임질 것을 다짐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9일 곡성읍에서 열린 ‘곡성소방서 개청식’에서 주요 내빈과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정을 펼치겠다” 며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듬직한 곡성소방서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곡성소방서장은 “소방서 개청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각종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빈틈없는 예방활동으로 군민 모두가 더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