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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차성과평가 최고 등급 ‘우수’획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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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22  02: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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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활동성과공유회 및 공모전 시상식 단체사진

조선대는 2023년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참여, 국고지원을 받는 100여 개의 대학 중에서 12개 대학에 최종 선정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시범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조선대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1~2학년(저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탐색에 필요한 잡케어 AI 직업탐색과 직업 포트폴리오의 작성을 지원하는 ‘빌드업 프로젝트’와 ▲3~4학년(고학년)을 대상으로 잡케어 AI 취업역량진단과 취업 스킬, 취업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및 개인별취업활동계획(IAP) 수립을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조선대는 이번 연차성과평가 우수대학 선정을 바탕으로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본사업에도 선정되어 사업을 이어나가게 될 전망이다.

김춘성 총장은 “2023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만큼 향후 본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조기 진로 설정과 고학년의 취업활동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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