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정인화 광양시장, 갑진년 새해 ‘발로 뛰는 현장 소통’ 본격 시동 !!신년 첫 「현장 소통의 날」 통해 민생 현장 살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2  03:2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인화 광양시장은 18일(목) 갑진년 새해에도 광양의 문제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인 ‘1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인화 시장은 ▲광양읍 합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 ▲광양읍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현장 ▲광양읍 동천 경관광장 및 경관보도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정인화 광양시장, 갑진년 새해 ‘발로 뛰는 현장 소통’ 본격 시동

정 시장은 광양읍 합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에서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본 사업은 동천과 서천, 억만천과 인덕천이 만나는 합강 일대에 훼손·단절된 습지 생물 서식처 복원, 생태탐방로와 생태체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정확한 측량을 통해 원래의 물길을 살리고 육지구역, 습지 구역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되 불법 경작지, 잡목의 깔끔한 정비와 생육·토질환경을 고려한 나무 식재 계획 등을 지시했다.

이어 광양읍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2025년 4월까지 광양읍 일대 15.6km의 노후상수관망 교체가 완료되면 녹물 발생 방지와 누수 저감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방상수도 유지·관리 비용과 수돗물 생산비용이 절감돼 상수도 시설개선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 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할 때는 사전에 시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정확히 알리고 이해를 구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동천 경관광장 및 경관보도교 조성사업을 점검했다. 동천을 이용하는 시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최근 용강, 목성지구 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시는 경관광장을 조성해 시민의 여가 활동 및 운동 공간을 확보하고 랜드마크 경관보도교를 통해 기존 동천 산책로와 연계해 편리한 보행 연결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경관보도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동천의 계획 홍수위 기준에 맞게 건립하되 기존 산책로와의 연결성 등 시민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갑진년에도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고민하는 ‘광문현답’ 소통 행정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 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