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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후보는 22대 국회의원선거 첫 정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전진숙 후보가 첫 정책으로 청소년 기본소득을 발표한 것은 이재명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아동, 청소년 등 가구 단위 복지에 소외된 대상을 포괄하여 기본소득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점과, 후보 자신이 지방의원 시절과 농어촌청소년 육성재단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지대한 관심을 가졌던 분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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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숙 예비후보 |
전진숙 후보는 “청소년 기본소득 지급제도를 마련함으로써 기존의 가구 중심의 사회보장 제도의 문제를 보완하고,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확대 및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 있다.”라고 이 정책의 의미를 설명했다.
전진숙 후보는 “이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청소년 기본소득 지원할 수 있는 근거법을 만들고, 재정마련을 위해 재정 펀드 조성하고 이를 통해 매원 일정 금액의 수당(청소년 드림카드)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숙 후보는 “현재 경남 고성군, 충북 옥천군, 충남 청양군, 경기 연천군, 전남 진도군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청소년 기본소득 제도가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되면 전국의 모든 청소년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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