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5일(목) 오후 2시 전진숙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전진숙 후보 총선승리를 위한 전진캠프 ‘여성특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여성특보단 발대식에는 특보단으로 활동할 여성 100여 명과 전진숙 후보, 전진캠프 선대위 관계자들이 참여 한속에서 전진숙 후보의 민주당 경선승리와 민주당의 총선승리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은 식전행사인 지역 예술인이 참가하는 축하 문화행사와 특보단 임명장 수여식, 전진숙 후보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로 진행하였고, 여성이 정치의 주인임을 선포하였다.
여성특보단은 전진숙 후보의 총선승리를 위해 지역에서 여성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 독려를 위한 홍보 활동, 정책 간담회 조직 등을 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전진숙 후보는 “광주 대표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 여성이 정치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여성 인재 발굴과 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여성들이 모든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여성특보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결의를 표했다.
여성특보단 단장을 맡은 이춘자 전)대한적십자봉사회 건국동회장은 특보단을 대표하여 “우리 지역이 낳은 전진숙 후보야말로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지역발전 비전을 갖춘 후보로 그 어떤 후보보다도 강단진 추진력으로 지역발전을 이끌 후보다. 또 전진숙 후보는 여성 후보로 여성을 가장 이해하고 지역 여성들을 위해 꼼꼼한 정책으로 여성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전진숙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