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이병노 담양군수,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홍보 ‘앞장’대한민국 식품 명인과 함께하는 네이버 라이브 방송 행사로 다양한 고객층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9  22:3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노 담양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5일부터 2월 4일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서 진행하는 ‘담양농특산물 설 판촉전’을 홍보하는 데 직접 나섰다.

청정지역 담양의 농특산물과 선물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과, 약과, 쌀엿, 전통장, 레드향, 딸기 등 70여 개의 상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있다.

   
   ▲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설맞이 직거래장터

이번 행사는 담양군의 대한민국식품명인 5인의 브랜드가 홍보관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명인 3인(㈜호정식품 유영군 대표, 담양한과 명진식품 박순애 대표, 안복자한과 안복자 대표)은 이날 직접 홍보와 판매에 참여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병노 군수도 명인들과 함께 담양의 농특산물과 고향사랑 기부제를 홍보했다.

또한 27일 오후 3시에는 ‘설명절 선물세트’ 네이버 라이브쇼핑을 진행해 다양한 소비자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

   
 

한편, 군은 이번 행사에서 담양의 뛰어난 상품을 인정받으며 롯데아울렛 측과 쇼핑몰 ‘롯데온(ON)’에 상품이 노출될 수 있도록 담양장터 몰의 상품을 연계하는 구체적인 방안도 논의했다.

이병노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담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로 지역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상생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