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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무공 탄신 제468주년 기념행사4. 28일, 참배, 제전식, 천자총통 발사, 해군함정 공개행사 등
이현우 기자  |  dlgusdn@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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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6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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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이 충무공 탄신 제468주년을 맞아 이 충무공 탄신제전을 개최한다.

탄신제전은 오는 28일 유달산 이충무공 동상과 고하도에 위치한 기념비에서 열린다.

정종득 목포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박경일 해군제3함대사령관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다.

오전 8시 30분 유달산 이충무공 동상 앞에서 참배하고, 참배 시간에 맞춰 유달산에서는 천자총통이 발사된다.

제전식은 고하도에서 진행되며, 제전식이 거행되는 오전 10시경에는 해군함정과 해양경찰경비정, 목포항에 정박되어 있는 모든 선박에서 뱃고동을 일제히 울려 충무공의 얼을 기념한다.

정종득 시장의 강신과 초헌, 목포대학교 고석규 총장의 고축, 박지원 국회의원의 아헌에 이어 종헌, 약사 및 선양문 낭독,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목포시립합창단과 해군 군악대가 이 충무공 노래를 함으로써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충무공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한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는 제2부두에서 함정 공개행사도 진행한다.

시는 나라가 위급할 때 살신성인 정신으로 나라를 구하신 이 충무공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28일 유달산 이 충무공 동상과 고하도 유적지(도지정문화재 지방기념물 제10호)에서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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