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최영호, “단체장 등 25年 노하우... 고흥·보성·장흥·강진에 쏟겠다”‘이재명 당대표 동조단식 12일 지역구 유일’“총선 압승에 선봉, 김건희·대장동 50억 특검 꼭 이뤄낼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30  00:0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2대 총선 최영호(前 남구청장)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농어촌이 잘살고,농어민이 자긍심을 갖는 나라’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역민들과 밀접소통인 ‘민생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22일까지 15일간 지역(고흥·보성·장흥·강진)을 돌며 농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4개군의 민생탐방을 도는 자리에서 다수의 지역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 당대표 중심으로 집결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중앙당과 지역발전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힘 있는 분이 당선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역민들과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광주시 남구청장 2회,한전상임감사 등의 25年의 정치 노하우로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최고 전문가”라고 소개하고 “지역민들께 앞으로의 남은 정치인생을 쏟겠다”라고 전했다.

   
 

최후보는 또 ”지속적인 군민들과의 접촉과 소통을 통해 40대 농어촌 공통공약, 15대 군별 공약 등 최영호의 100대 공약을 마련했다“며 ”공약 완성도를 높혀가기 위해 군민과의 간담회를 늘리고 전문가 자문도 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건희 특검과 대장동 50억 특검마저 거부권으로 응답했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당이 압승하도록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지역구(고흥·보성·장흥·강진) 현역과 예비 후보중,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에 맞서 이재명 대표와의 단식에서 최영호 예비후보가 유일하게 12일간 동조 단식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