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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년 새해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 성료10개 읍·면 순회, 지난해 성과 및 2024년 역점시책 발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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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30  0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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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월 22일 염산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영광읍 등 10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2024년 새해「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장에서 군민이 묻고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자유로운 담화형식의 진행으로 혁신·소통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민들은 영광군의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55건의 수상 쾌거,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등의 2023년 지난해 군정 성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2024년 민선8기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

이번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지난해 영광군이 추진했던 주요 사업 성과와 2024년 역점시책 발표, 읍면 현안사업 보고가 있었으며, 총 167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지역의 비전을 위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장년층을 위한 정책 방안 ▲원전지역자원시설세 지역 배분 예산 건의 ▲제설장비 지원(그레이더 등) 요청 등 지역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강종만 군수는“추운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갑진년 새해를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시작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풍요롭고 잘 사는 모두가 행복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서 과감하게 도전해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적극 소통하고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섬김과 친절행정 실천으로 영광군의 미래를 위한 군민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서 지역인 낙월면민과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는 별도 계획을 수립하여 추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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