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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 대기총량관리사업장과 소통의 장(場) 마련 !!총량관리사업장과 민·관 소통 간담회 개최, 총량관리 정책방향 설명, 우수 운영사례, 대기총량관리제도 발전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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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31  0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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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은 1월 31일 전라남도 여수시에 소재한 ‘히든베이호텔’에서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총량관리제도 : 사업장별 5년 기간내 연도별 배출허용총량을 할당․관리하는 제도

   
   ▲  영산강청 전경

이번 간담회는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사항 등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 목적이다.

남부권 소재 총량관리 109개 사업장 중 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이 집중되어 있는 광양만권(여수·광양·순천)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여수지역 GS칼텍스(주) 등 48개, 광양지역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25개, 순천지역 현대아이에프씨(주) 등 6개

간담회에서는 ▲대기총량관리 주요 정책방향 설명,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안내, ▲굴뚝자동측정기기 운영 및 관리방안 교육, ▲총량관리 우수 운영기술·사례 공유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남부권역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서는 사업장의 적극적인 저감활동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업장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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