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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6차 정책발표 "북구 지역 e스포츠 관심과 인프라 좋은 곳"입법·행정지원 통해 광주 북구 e스포츠 산업 메카로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의 요람으로 만들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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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1  01: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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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상필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前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는 오늘(31일) 제6차 정책발표를 통해 “e스포츠 산업 육성을 통해 광주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북구 지역 연고 프로구단 유치와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e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상필 예비후보는 “e스포츠 산업은 전도유망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AI 중심도시이자, 지역 연고 프로 스포츠 구단에 대한 애정이 높은 광주지역 정서와 잘 맞는 글로벌 신산업 분야다.”며 “하지만 세계적인 e스포츠 분야의 메카로 발돋움하기에는 아직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더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문상필 예비후보

그는 “특히 북구는 전국 최초로 e스포츠 운동부가 창단된 광주공업고등학교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가 소재한 곳이며, 2023년 북구청장배 전국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는 등 관심과 인프라가 좋은 지역이다.”라며 “광주역 개발, 전남대 주변, 국립 망월 묘역의 민주 평화랜드 등과 연계한 미래산업 마스터 플랜의 연장선상에서 종합적인 환경이 가장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문 예비후보는 “e스포츠 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청년 세대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며 “교육청과 연계하여 잠재력 있는 선수 발굴 및 육성, 프로구단 진출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입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시는 타 지역과 달리 지자체의 AI 등 미래산업의 투자를 통해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e스포츠를 투자할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프로 e스포츠단 창단에 출자·출연할 수 있도록 하는 ‘e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상필 예비후보는 지난 12월 13일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한 뒤, 매주 수요일 10시에 ‘북구의 변화를 설계하는 맞춤형 정책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문상필 예비후보는 첫 번째 정책발표회로 소모적인 KTX 논쟁을 끝내고 광주역 시대를 열어 북구가 새롭게 도약하자고 첫 테이프를 끊고, 두 번째로 죽음의 5.18을 넘어 먹고 사는 희망의 5.18을 만들기 위한 민주평화랜드 조성을 제안했으며, 세 번째로 북구의 원동력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안, 네 번째로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국비 100% 추진, 다섯 번째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 개선안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으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문상필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갑 지역에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력과 포용력,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을 맡아 국제대회 4연패의 신화를 달성하는 등 일할 줄 아는 사람, 뚝심있는 추진력을 가져 주민들의 지지가 탄탄한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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