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유근기 민주당 예비후보, 쌍특검법 거부한 윤석열 정부 규탄 피켓시위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는 쌍특검법의 도입 요구, 연일 피켓시위로 쌍특검법 거부하는 윤석열 정부 규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1  02:1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근기 민주당(순천광양곡성구례을) 예비후보는 지난 29일부터 연일 ‘윤석열 정부는 쌍특검법을 즉시 수용하라’라고 요구하며 쌍특검법 거부를 규탄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근기 민주당 예비후보는 ‘쌍특검법의 즉각적인 수용만이 국민들의 요구에 답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무능한 행정과 결정력 부족으로 인해 신뢰를 잃어가는 윤석열 정부에 대해 국민들은 근본적인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쌍특검법 도입을 통한 청렴한 사회 건설을 촉구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  유근기국회의원 예비후보

윤석열 정부는 취임 이후 여러 논란에 휩싸였으며, 국민들은 이로 인해 정부의 투명성과 효율성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와 부정부패에 대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수사가 진행되지 않아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민들은 쌍특검법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이 법은 일반적인 검사와는 별도로 특별검사를 지정하여 정치적 편견 없이 객관적이고 효과적인 수사를 보장하는 제도로, 국가의 중요한 사건이나 부패 의혹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쌍특검법의 도입은 국민들이 요구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러한 국민적 요구에 윤석열 정부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경우,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인한 정권 퇴진까지 초래될 수 있다. 국민들은 지금이라도 무능한 행정에서 벗어나 국가의 근본적인 개혁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유근기 민주당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신속하게 이를 반영하여 쌍특검법을 수용함으로써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민주주의와 국가 발전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라며 ’쌍특검법이 수용될 때까지 피켓시위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