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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1월 8일소방예산의 안정적 편성과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 기자회견에 참석한김주업 진보당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
김주업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는 1일 김수관 소방교, 박수훈 소방사의 순직에 대해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사고 경위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조직개편 및 매뉴얼 제작, 제대로 된 장비 지급은 하지 않은 채 애도만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인가”라고 반문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던 김 후보는 작년 11월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처우는 열악하고 장비는 낡았다면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이 곧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것이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이미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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