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성진,정재혁,최치현, 인물교체 위해 단일화 합의 !!지난 1월 30일 1차 기자회견 갖고 청년정책 공유하며 단일화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6  02:4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예비후보로 경선에 나선 김성진, 정재혁, 최치현 예비후보가 윤석열 정권 심판과 지방분권시대를 이끌어갈 최고의 도시 광산구(을)을 위해 단일화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

세 예비후보는 민주정부 4기를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와 함께 광산구의 민의를 제대로 대표하기 위해서는 인물교체가 꼭 필요하다는데 중지를 모으고 꾸준히 단일화 협상을 해왔다.

   
   ▲  단일화 합의

지난 1월 30일에는 1차로 정책을 공유하고 최종 경선에 오르는 후보가 나머지 후보의 정책을 수용하고 반영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공동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이후 여론조사에서 광주의 현역의원을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단일화 합의가 급물살을 탔다.

이번 단일화 협상 내용으로는 ‘1, 중앙당의 컷오프를 포함한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에 사퇴하더라도 단일화에 합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2, 단일화가 성립된 즉시 후보 선거사무소를 하나로 통합하고 단일화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이다.

세 후보는 “불과 2년 만에 대한민국을 도탄에 빠트리고 외교 참사로 국가의 위신을 떨어트린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심판하고 민주정부 4기를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출발선에 함께 섰고 세 후보가 가진 실력을 잘 융합해서 광산구(을)를 위해 일한다면 지역경제와 민생을 바로 세우고 살맛나는 최고의 광산구(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이재명 당대표의 말을 인용하며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정치인을 심판하고 다시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더 단단히 다지며 손을 맞잡았다”는 각오도 다졌다.

세 예비후보는 국가와 국민이 아닌 자신의 자리보전과 권력싸움에 시간을 허비하고 기득권 세력이 되어 정쟁만 일삼는 국회의원이 아닌, 한 마음 한 뜻으로 민생과 지역을 챙기고 극악무도한 검찰독재정권을 몰아내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인물교체, 정권교체를 해내겠다며 단일화 합의에 의미를 더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