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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공사 착공식 개최 !!수영장, 실내서핑장, VR실, 다목적체육관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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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7  0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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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일 삼향읍 남악리 2598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서삼석 국회의원, 김경현 군의회 의장, 나광국·정길수 도의원 등 각계인사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공사 착공식

남악신도시 체육시설은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삼향읍 남악리 2598번지 일원(무안다산마을 공무원 통합관사 옆) 40,466㎡ 부지에 총사업비 33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8,210㎡,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층별 구성은 ▲1층은 수영장(25m, 7레인), 실내서핑장, VR실, ▲2층은 다목적체육관 및 생활 체조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  착공식에서 인사 말씀을 하는 김산 군수

군은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으로 신도시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복합스포츠 문화 여가 공간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남악신도시 체육시설이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을 충족할 수 있는 공공시설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해 지역에 활력을 높여 건강하고 행복한 무안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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