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양부남의 공정한 사회, 서구청 퇴직 공무원들의 마음을 얻다 !!서구청 퇴직 공무원 80여명, 양부남 예비후보 공개 지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7  04: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월 6일(화), 서구청 퇴직 공무원들이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이진우, 이승우, 박균석 공동 본부장을 비롯한 80여명에 달하는 서구청 퇴직 공무원들이 참여해 양부남 예비후보에 대한 뜨거운 지지를 보여줬다. 또한, 이들은 양부남과 함께하는 공정한 사회를 위한 퇴직공무원 공공본부 “서구 더하기”도 구성했다.

   
 

이날 출범한 “공공본부 서구 더하기”는 결의문을 통해 양부남 예비후보의 공정한 사회, 더 큰 광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하고, 양부남 예비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해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의 현실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제안키로 하는 등 적극 활동하기로 했다.

양부남 예비후보는 이날 출범식 인사말에서 “서구청 퇴직공무원들께서 양부남의 총선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있다. 여러분의 경험을 살려서 우리 서구에 정말 필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약속하며,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동력삼아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