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지역소식
보령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대조기 해안가 저지대 침수 및 갯바위·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 주의
표영길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0  01:0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종인)는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를 포함하여 대조기 동안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거나 발생하고 있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발령한다.

   
   ▲  대조기 해안가(아목섬 인근)를 점검중인 보령해경

기상청은 설 당일(10일)까지는 서해 중부해상에서 0.5m~1.5m의 물결이 일겠지만, 기압골이 접근해오는 11일부터는 물결이 1.0m에서 2.0m로 조금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대조기 중 해수면 상승에 따른 해안가 저지대의 차량 침수, 갯바위·갯벌 고립 등 연안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령해경에서는 ▲설 연휴 및 대조기 대비 연안 위험구역 사전 현장점검 ▲취약 시간대에 갯벌·해안가 등 사고다발구역을 중점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 ▲항·포구 정박 선박 계류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 문자 발송 ▲지자체 대형전광판을 통해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령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은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의 사고가 없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바닷가 인근 월파 및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연안 사고 위험구역은 출입을 자제하고 기상 상황과 물 때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개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