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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광주교통공사, ㈜SR과 함께 광주를 오가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광주송정역 부근에서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환경조성과 지진 및 화재 발생시 대피 방법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전개됐으며 청탁 근절을 통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 청렴한 이미지 제고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광주에 오가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데 의미를 더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갖고, 시민의 안전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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