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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업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가 설 명절 내내 영락공원과 망월시립묘지를 찾는 성묘객들,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송정역을 이용하는 시민들,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쉬지 않고 근무한 소방공무원 등을 만나 활발하게 소통했다. 자신이 공무원으로 근무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김 후보는 북부소방서, 임동119센터, 문흥119센터, 우산119센터, 두암119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을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후보는 “여느 때보다 많은 시민들의 말씀을 경청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시민들께서 얼마나 절실하게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갈망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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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업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문흥119센터에 방문,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공무원들께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
김 후보는 연휴 동안인데도 가족과 함께 있지 못하고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을 보며 “공무원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는 평소의 신념을 다시 확인했다. 국회의원 역시 마찬가지여야 하는데 독점 정치나 철새정치는 국민이 아닌 권력이 우선”이라며 “이번 총선을 통해 진보당이 진정성과 실력을 갖춘 대안 정당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윤석열 정권의 독주를 막고, 지방검사장 시민직선제와 기소청 설립, 자산평등세 3대 정책과 국가완전책임제 5대 공약 등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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