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설 귀성객 대상 의대 유치 홍보 캠페인 전개 !!의대정원 확대 발표,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4  00:0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권 의대 신설 유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시 의과대학 신설이 제외되어 아쉬움을 남겼으나, 지역의 30년 숙원 사업인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을 열망하는 마음을 담아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목포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의회, 목포시의회, 목포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이뤄졌다.

   
   ▲  목포시가 전남권 의대 신설 유치를 위해 목포역에서 홍보활동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귀성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요청했다.

그동안 목포시는 국립의과대학 신설 대정부 건의, 국립의대 신설촉구 국회 포럼, 여·야 당대표 면담 등 의대 유치에 힘써왔으며, 목포항구축제, 2023 김대중마라톤 대회 등 지역행사에서 의대유치 필요성을 홍보해 왔다.

또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에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과 행사 참여자들에게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을 알리는 등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유치 활동에 앞장서 왔다.

   
   ▲  박홍률 목포시장이 귀성객들에게 전남권 의대 신설 유치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은 65세 이상 노령인구, 중증·응급환자 등 의료환경이 가장 열악하다

또한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은 전국 유인도서의 44%를 점하고 있는 의료 불모지로 의료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1인당 평균 진료비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열악한 의료 인프라로 인해 지역민들이 타지역 상급의료기관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안정적인 의료인력 확충과 지역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의과대학 유치는 반드시 팔요하다”며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라남도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