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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최근 전라남도경찰청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정보 전남경찰청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사회적약자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 전달과 함께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전년도까지 매년 전남지역의 사회적약자 및 범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전남경찰청에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빠짐없이 성금을 전달하여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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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박정보 전남경찰청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
또한 전남경찰청과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사회적약자 통합지원 시스템 ‘봄봄봄 지원단’에 적극 참여할 것을 밝혔으며, 그 일환으로 전남지역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발견을 위해 약 9천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300대 구입 및 유지 비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치매어르신과 사회적약자를 위해 써달라며, 광주경찰청에 약 9천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300대 지원 및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에 앞장선 바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침으로써 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며 전남·광주 대표은행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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