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제23회 광양매화축제' 교통체증 및 주차난 해소 총력 !!섬진강 둔치주차장 대폭 확충하고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 운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8  23:1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민국에 특별한 봄을 선사할 제23회 광양매화축제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양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 특별 교통종합대책을 세우고 교통난을 유발하는 도로 인프라 수용 한계와 몰려드는 교통량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  제23회 광양매화축제, 교통체증 및 주차난 해소 총력

시는 둔치주차장의 주차면을 대폭 확충하고 지난해 불편했던 셔틀버스 운행구간을 축제장까지 연장한다. 또한, 지역주민, 버스, 행사 차량 등을 제외한 일반차량을 둔치주차장에서 섬진주차장 인근까지 전면 통제해 매화마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교통약자 이동 차량 운영으로 모두가 즐거운 축제환경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거점별 교통상황을 실시간 송출하고 축제장 진입 전 교통상황을 입간판으로 표출하는 등 방문객들이 차량 흐름을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협력 종합안전관리본부를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한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 배치할 예정이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우리 시는 광양매화축제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방안 도출을 위해 전문 연구용역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한정된 도로 인프라로 폭증하는 교통량을 수용할 수 있는 획기적 방안에는 한계가 있지만 주차장 확충, 무료셔틀 버스 구간 확대 등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축제장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23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는 3월 8일부터 17일까지 ‘광양 매화, K-문화를 담다/봄의 서막 : 매화‘를 주제로 광양매화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참신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열흘간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개최 이래 최초 광양매화축제 입장 유료화를 도입하되, 전액 축제상품권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주차장은 전면 무료로 운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