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보건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성과포럼 개최 !!2차년도 운영성과 공유 및 3차년도 운영 방향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8  23:46: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서구와 광주보건대학교가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전문대학이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의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특화분야를 선정해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하는 등 지역기반 고등직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  HIVE사업 성과포럼

이번 성과포럼은 김이강 서구청장과 김경태 광주보건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추진하는 고등직업 교육거점지구사업에 대한 2차년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해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및 HiVE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19개 기관 신규 MOU체결 등 지역사회 산·학·관 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며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 ▲마을BI 연계 교육 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체계 및 마을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경태 광주보건대총장은 “수도권 인구집중과 학령인구감소로 대학과 지역 모두 위기인 상황에서 서구청과 변화에 발맞춰 직업교육에 적합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포럼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협력하는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구의 중점사업인 세큰대 및 마을 BI 활성화 사업과 고등직업교육거점 사업을 잘 연계해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